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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우는 아이가 이기는 스모(씨름) |
토치기현 카누마시의 이쿠코 신사에서 25일 , 우는 아이는 잘 자란다고 하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나끼즈모(우는 스모?)」를 했다. 대전은 리끼시(스모선수)로 분 한 우지코가 유아를 도효(스모 씨름판) 중앙에서 3회를 안아 올려 먼저 운 아이를 승리로 하는 것 (시사통신사) 19시 30분 갱신
* 일본에는 우는 아이가 잘 자란다는 믿음이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두명의 아이를 들어올려서 먼저 우는 아이가 이기는 스모가 있다. 진짜 스모는 아니고( 그럼 애 박터지겠죠 ㅜ.ㅜ), 스모처럼 도효(스모 모래판) 위에서 두명을 서로 마주 앉고 시합처럼 하는것인데, 위 복장 보세요. 스모선수죠. 일본어로 리끼시力士라고 하는데, 氏子우지꼬 라고, 그 지역 신사를 믿는 사람들이 스모 선수 복장을 하고 행사를 하는 중입니다. 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 스모선수보다 배가 덜 나왔죠 -_-;; . 한국 천하장사 금강급 되려나....
* 우리는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주신다던데 -_-;; 일본은 건강이라는 선물(?)이 내려오나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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