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어제 밤새 한국에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운영하시는 모감독님과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일본쪽 일은 요즘 환율이 아주 떨어져서, 하청하는 회사들 인력들이 대부분 그만두었다고 한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작 쪽 일만이 희망이라고 하신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놓으면 방송국에서 트는 시간이

오후 4시나 아침 7시.
만들면 뭐하냐. 볼 수가 없는데.
이 시간에 어떤 사람이 제대로 애니를 즐길 수 있나...-_-;;

아무튼 밤새 강행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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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저패니메이션, 길을 묻다 l 2007.08.0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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