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책 내고 블로그 하느라 보지 못했던....
영화, 만화를 보고 있다.
미녀는 괴로워 원작인 '칸나상 대성공입니다'원작을 다 읽었고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보았다.
8년전에 보았던
'쉘위댄스'를 다시 보았다.
한국에서 볼때랑 일본에서 볼때 느낌이 많이 다르다.
그리고 원어로 들을 때 느낌은 또 다르다.
쉘위 댄스 - 미국판 도 보았는데, 미국인과 일본인의 감정표현의 차이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리처드 기어 같은 사람이 춤추자고 하면 내가 여자라고 할 때 얼씨구나 할텐데 -_-;
이제 마지막으로 '우나기' - 9년전에 보았던 영화를 다시 복습하면...
당분간 휴식 끄읕....?
이렇게 보는 것들을 정리해서 쓰고 싶다는 생각은 굴뚝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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