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일본 영화에 몰입 중
최근에 본 영화
1. 쉘위댄스
<- 10년만에 다신 본 영화로 일본영화 보기에 불을 지핀 영화
2. 실락원
<- 덩달아서 5년만에 다시 본 영화. 그들이 동반자살하면서까지 얻으려고 했던 건 뭘까
3. 도쿄타워
<- 에쿠니 카오리의 소설은 괜찮았을지 몰라도 영화로서는 별...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았던 작품. 쿠로키 히토미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었던 영화. 최근에 熟女 그라비아 사진집 중에서 찍었으면 하는 배우 1위로 쿠로키 히토미가 등극했음
4.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어딘가 닮았다 했더니 불량공주 모모코 감독 작품, 나카타니 미키 연기가 일품
5.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다.
<- 명작, 최고!! 역시 수오 마사유키. 야쿠쇼 코우지 , 너무 멋있음
6. 사랑의 유형지
<- 불륜을 소재로 다룬 것이긴 하지만, 일본문화 코드가 녹아있음. 실락원 보다는 훨씬 나음 -_-;
7. 클로즈드 노트
<- 한국의 키다리 아저씨와 설정이 너무 비슷함
8. 편지
<- 장동건 닮은 배우가 나옴 -_-;; 사와지리 에리카 가 귀엽게 나옴^^
9. 연공 <- 작년 최대 히트작으로 아라가키 유이가 나온다 해서 봤는데, 최악 -_-;;
아라가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녀의 얼굴을 실컷 볼 수 있으니 추천 -_-;;
불치병에 신파에...한국 드라마 안좋은 부분만 죄다 모아놓았음. 왜 히트했는지 이해가 안감 -_-;; 역시 가키 때문?
10. 공중정원 <- 뭘 이야기 하려는 지는 알겠는데 지루함.
11. 연애소설 / 보다 포기 <- 이것도 아마 주연배우 남녀 둘다 별로라서 그런 거 같음. 아무리 노다메 주인공이라고는 하나...
12. 첫사랑 / 보다 포기 <- 아마 미야자키 야오이 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거 같음. 그리고 어두운 영화는 별로 내 타입이 아님
나중에 시간 되면, 일본영화 코너로 일본 영화속에 나오는 일본문화를 써보고 싶음...
시간 되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