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서프라이즈가 서비스 중단을 선언했다.
애니업계도 그렇다. 오래까지 업계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남은 사람이 그 업계를 이끌어간다.
블로그도 그런 것일까?
오래 버티는 것이 미덕이다.
살아남아야 나중에 무언가라도 더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그릴 수 있는 거니까.
예전에 만화를 배우러 처음 한겨레문화센터를 갔을 때
스승이었던 '강도하'씨가 한 첫마디가 이거였다.
'살아남아라'
- 쌍용차도 문 닫네 마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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