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6워18일, 신주쿠 요츠야에는 일본인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 '한국문화원' 개원식이 열렸습니다. 여기에 요즘 한참 말이 많은 유인촌 장관이 참석했는데요. 어쩌다 보니 그림 그리던 제가 카메라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찍고 돌아와서, 편집을 테츠님이 하고 나서 보니...
유장관의 세가지 비밀로 압축이 되더군요. -_;;
일단 동영상 보시고;;
이 동영상은 개원식이 열리는 홀에 들어가기 전에 청사 앞에서 열린 제막식 및 고사 지낼 때 찍은 건데 문제는 얼떨결에 제가 이날 무비 카메라를 담당하는 바람에, 카메라 다리까지 들고 돌아다니면서 찍는 해프닝을 연출했던 것입니다.
분명 옆에 다른 카메라맨들이 '얘는 뭐야;;;;' 이렇게 이야기 했을 겁니다.
(사실, 저 카메라 담당 아니거등요...)
당시 사진 -_-;
|
지금도 무겁게 들고 다닌 여파로 등짝이 아픕니다 흙;;
앞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일이 별로 없겠지만;; 혹시 하게 되면 반드시 다리는 놔두고 촬영하겠다고 다짐한 하루였습니다.
혹시 일본내 한국 문화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 기사로.
日 한국 문화원, 한류 전파기지로 변신
'일본은 최근 이슈는? >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日 최대부수 <요미우리>, 첫 전면 누드광고 (5) | 2009/06/26 |
|---|---|
| 일본 방문한 유인촌 장관의 비밀 세가지? (10) | 2009/06/20 |
| 도쿄 오다이바에 '실물 건담' 위용 드러내!! (6) | 2009/06/10 |
| 일본 AV 배우를 인터뷰하다. (5) | 2009/06/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