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은 도의원 선거로 조용할 날이 없이, 연일 유세차량으로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DVD를 제작하면서 외설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배우 고토마이(36)가 이 도쿄도 신주쿠구 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신주쿠구 하면?
바로 제가 다니는 회사가 있는 곳.
지난 토요일 회사에서 일하는 중에 고토마이가 유세차량에 타고 지나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과감하게 사진기를 들이대고 찰칵!!
* 신주쿠 메이지 도오리를 유세차량을 타고 사무실 앞을 지나가는 고토 마이.
그러자 옆에 있던 박철현 기자가 말을 겁니다.
박: "안녕하세요"
마이: "곤니찌와, 고토마이데스"(안녕하세요. 고토 마이입니다)
박: "감밧테구다사이"(열심히 하세요)
마이: "하이 감바리마스, 아리가토 고자이마스"(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안녕하세요"
마이: "곤니찌와, 고토마이데스"(안녕하세요. 고토 마이입니다)
박: "감밧테구다사이"(열심히 하세요)
마이: "하이 감바리마스, 아리가토 고자이마스"(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많은 사진은 이쪽으로 >>
■ 유세차량을 타고 신주쿠에 나타난 日 에로배우 '고토 마이'
한국언론이 보도하길 "일본언론은 고토마이가 도의원에 당선될 경우 이탈리아의 유명 포르노배우에서 정계에 입문한 치치올리나에 버금가는 엄청난 화제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데 참내 고토 마이는 이미지 비디오를 찍다가 중요한 부분이 노출되 논란에 휩싸였을 뿐 AV배우는 아닌데;;;
과연 치치올리나 처럼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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