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日 여대생, 첫경험에 대해 물어보다!(1) 라는 기사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20대 일본 여성분들과 만나 성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본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성에 관한 글은 저로서도 쓰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일본에 관한 다른 주요 뉴스가 있을 때는 여차 없이 뒤로 밀리기 마련입니다.
아무튼 너무 오래 끌면 안되기 때문에 한달 만에;;
그 2탄을 썼습니다.
日, 사귀면 언제부터 성관계 가능할까?
대담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인데요.
한국과 다른 점은 일본 사람들은 '사귄다는 것은 곧 같이 잔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죠.
그것도 좀 사귄 다음이 아니라, 바로도 가능하다는;;;;
(요즘 한국도 그런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과 사귄다는 것에 대한 생각이 또 한국과 다릅니다.
그런데, 사귀고 같이 잔다 해도 한 사람을 계속 사랑하는 경우도 있고, 훗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걸 보면 그 나름 진지한 사랑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日, 사귀면 언제부터 성관계 가능할까?
cf> 전여옥과 만난 후, 19년간 묵혀두었던 이야기를 풀다.
'일본! 이것이 다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여옥, 패소후 인터뷰 "법이 억울한 사람 많이 양산!" (12) | 2010/01/26 |
|---|---|
| 日, 사귀면 언제부터 성관계 가질까? (5) | 2010/01/26 |
| 전여옥 패소 후 첫 심경 '맹자님이 제게 시련을 주셨다!' (18) | 2010/01/21 |
| 전여옥 패소 판결, 유재순씨 19년만에 직접 글로 심경 밝히다! (33) | 2010/0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