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Mike Oncley


어렸을 때 누구나 부모에게는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부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을 조사한 결과(goo 랭킹)
이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1. 일기
2. 블로그/SNS
3. 통장잔고
4. 휴대폰의 주소록
5. 책상 안
6. 지갑 안
7. 옷장 안
8. 책장
9. 가방 안
10. 앨범

1위는 일기.
- 음 디지털 시대에도 일기를 꽤 쓰나보군요. 저도 고딩 때나 대학 때 일기를 쓰긴 했지만, 블로그하면서 거의 안 쓰게 되었는데...아무튼 저도 예전에는 일기는 절대 보이고 싶지 않은;;;;

2. 블로그.
- 이건 일기 대용일수도 있으니^^.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공개한다는 점에서 일기와 다른 것 같습니다.

3. 통장잔고
- 왜 그럴까요. 아마도 돈 쓰는 방식을 부모에게 들킬까봐라는 게 가장 큰 이유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럭저럭 이해가 갑니다만,

책상 안은 예전에는 야한 책이나 잡지를 숨겨놓기도 하는 곳이기도 한데, 이제는 컴퓨터로 다운받는 시대가 되어서;;;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에게도 결코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은 누구에게도 존재하죠.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감추고 싶으신가요?

러브레터? -_-;;
(이는 곧 휴대폰 문자가 아닐까)



* 히라가나 부터 기초문법, 일본어 한자, 현지회화, 스터디 까지

->당그니의 좌충우돌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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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랭킹으로 보는 일본 l 2010.09.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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